차기 연준 의장 ‘케빈 워시’ 지명! 2월 한국은행 금리 인하 물 건너가나?
“제롬 파월이 떠난 자리에 ‘더 독한 사람’이 올 줄은 몰랐습니다.” 미국 월스트리트저널(WSJ)과 주요 외신들이 차기 연준(Fed) 의장으로 케빈 워시(Kevin Warsh) 전 연준 이사를 유력하게 거론하기 시작했습니다. 시장은 즉각 반응했습니다. 국채 금리는 튀어 올랐고, 달러는 강세로 전환했습니다. 이 소식이 한국에 있는 우리에게 왜 중요할까요? 바로 2월로 예정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(금통위)의 셈법이 완전히 꼬여버렸기 때문입니다. 미국이 ‘매파(Hawk, 긴축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