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이노 증후군 vs 수족냉증: 영하 24도, 손가락 색깔이 변했다면 ‘응급신호’ 영하 24도 한파, 장갑을 껴도 손가락이 하얗게 질리고 끊어질 듯 아프신가요? 단순 냉증으로 오해해 방치하면 피부 괴사까지 부르는 ‘레이노 증후군’일…